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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눈 뜨면 켜고 접속하는 그저 생활 이다.
2008-06-16 23:19:59 by 이인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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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끊임없이 나를 기록하고 정리하는 공간 이다.
2008-06-16 23:19:47 by 조은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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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공기같은 삻의 일부 이다.
2008-06-16 23:19:41 by 이인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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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엄마의 바다처럼 넓고 편안한 안식처 이다.
2008-06-16 23:19:13 by 권오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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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세상을 알게 하는 창 이다.
2008-06-16 23:18:46 by 최영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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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11번째 손가락 이다.
2008-06-16 23:18:31 by 이인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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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도란도란 얘기를 나눌수 있는 사랑방 이다.
2008-06-16 23:18:21 by 이한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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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선 하나의 타임머신 이다.
2008-06-16 23:17:50 by 공태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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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흑인 친구 될 수 있도록 해주는 타임머신 이다.
2008-06-16 23:17:26 by 공태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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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보고싶은면 언제든지 만날수 있는 친구 이다.
2008-06-16 23:16:17 by 이래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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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나의 가장친한 친구 이다.
2008-06-16 23:15:07 by 김유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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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24시간 이다.
2008-06-16 23:14:34 by 이애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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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오래된 친구 이다.
2008-06-16 23:14:20 by 이상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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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시간 이다.
2008-06-16 23:14:10 by 이애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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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세상을 보게 해주는 아름다운 눈 이다.
2008-06-16 23:13:22 by 여은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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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세상을 볼수있는 눈 이다.
2008-06-16 23:13:05 by 서연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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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세상 모든 이와의 소통 이다.
2008-06-16 23:12:56 by 김미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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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세상 모든 이와의 소통 이다.
2008-06-16 23:12:48 by 김미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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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매일 아침의 새로움 이다.
2008-06-16 23:12:21 by 김태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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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인터넷은, 인격형성의 장 이다.
2008-06-16 23:11:25 by 김태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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